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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틱스, 구글 자회사에 웨어러블 터치IC 공급…600조 헬스케어 플랫폼 공략
기사입력 2021.04.30 09:17 지니틱스 주가가 강세다. 미국 핏빗(FitBit) 최신 트래커 모델에 지니틱스 웨어러블 터치IC를 탑재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미국에서 매출이 본격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30일 오전 9시16분 지니틱스 는 전날보다 15.44% 오른 415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날 시스템반도체 개발업체 지니틱스는 미국의 유명 웨어러블 기기 제조사인 핏빗(FitBit)의 최신 Tracker 모델에 자사 웨어러블 IC 제품이 탑재됨에 따라 향후 미주향 매출이 본격화 될 것이라고 밝혔다.지니틱스 는 글로벌 웨어러블 기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그간 중국을 비롯한 해외 웨어러블 시장 공략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여왔다.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스마트기기 제조사인 중국의 샤오미, BBK 등에 웨어러블 IC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웨어러블 전용 터치IC 제품의 저전력화, 소형화 등 시장 선도 기술 개발을 통해 한국과 중국을 넘어 미국 시장 공략에도 상당한 공을 들여 왔다.웨어러블 시장이 차세대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영역이 확대되면서 시장 규모가 급성장 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웨어러블 기기 대표기업인 핏빗이 구글에 인수됨에 따라 웨어러블 기기 시장의 성장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지니틱스 도 성장하는 웨어러블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끊임없는 혁신과 기술 개발을 통해 차별화된 제품 라인업을 출시하면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호경근 지니틱스 대표는 "코로나19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며 "노인복지 등 스마트 헬스케어에 웨어러블 기기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웨어러블 기기가 단순히 시계 등의 액세서리라는 인식을 넘어 건강관리를 위한 필수 스마트 기기로 포지셔닝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 지니틱스 는 웨어러블 기기에서 향후 생체정보와 기계가 연결되는 중요한 영역을 담당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아울러 "핏빗에 성공적으로 제품을 공급하면서 터치IC 이외에도 자사가 보유한 다양한 시스템 반도체 제품을 웨어러블 기기에 적용할 것"이라며 "매출 다변화와 함께 회사를 성장시켜 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구글은 올해 초 21억달러(약 2조3200억원)를 들여 핏빗을 인수했다. 헬스케어 시장의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점에 주목한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서는 디지털 건강관리 시장 규모가 2019년 127조원 규모에서 2025년 601조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관측했다. 핏빗은 전 세계에 1억 대 이상 기기를 판매했다. 활성 사용자만 월 2800만명에 이른다.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https://view.asiae.co.kr/article/2021043009175241790
2022-07-11
반도체의 날 산업포장 수상 (박정권 대표이사)
 10월 24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진교영 한국반도체산업협회장(삼성전자 사장) 등 반도체 분야 산.학.연 관계자 약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회 반도체의 날' 기념식이 개최되었다. 반도체의 날은 우리나라 반도체 수출이 최초로 연 100억 달러를 돌파한 1994년 10월을 기념해 제정된 이후 2008년부터 매년 10월에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12회를 맞은 올해 행사는 일본의 수출규제 강화에 따른 불확실성 증가 등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 번 반도체 코리아 위상을 높이기 위한 민·관의 긴밀한 협력을 다짐하는 자리로 그 의미가 깊다.  (중략)우리 반도체 산업 발전에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반도체 산업 유공자 49명에 대한 정부 포상도 진행됐다.반도체 장비·부품 국산화 및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고, 국내 협력사의 동반성장 및 상생협력에 기여한 서인학 램리서치코리아 대표이사가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했고, 5G 모뎀칩의 세계 최초 상용화를 통해 한국 반도체 산업의 글로벌 위상을 드높인 김민구 삼성전자 전무가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산업포장은 박정권 ㈜지니틱스 대표이사, 이기화 SK하이닉스 상무, 대통령표창은 이윤종 DB하이텍 부사장, 박인철 한국과학기술원 교수, 김창역 SK실트론 상무, 국무총리표창은 최용하 코미코 대표이사, 이준우 오로스테크놀로지 대표이사, 김성일 세메스 상무, 정의훈 케이씨텍 부사장이 수상했다.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2022-07-11
5월31일 기자간담회, '지니틱스' 코스닥 입성 '글로벌 톱 시스템반도체 기업 도약'
 시스템반도체 설계 기업인 지니틱스가 대신밸런스제5호스팩과 합병을 통해 코스닥 시장 입성에 나섰다.  2014년 동종업체인 위더스비젼의 흡수합병에 이어 또 한번 성장의 발판을 마련한 것이다.  손종만 지니틱스 대표이사<사진>는 31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코스닥 상장을 기반으로 글로벌 톱클래스 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회사는 이를 위해 △글로벌 톱 파트너사와 거래선 확보 △성공적인 중국 시장 진출 및 안착 △차세대 성장동력인 신규사업을 통해 2025년 매출액 3,000억원, 영업이익률 10%를 달성하겠다는 경영 목표를 세웠다. 2000년 설립된 지니틱스는 시스템반도체 설계를 전문으로 하는 팹리스(Fabless) 기업이다.  회사는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스마트기기에 적용되는 터치 컨트롤러 IC △스마트폰 카메라에 적용되는 AF 드라이버(Driver) IC, △간편결제 시스템에 적용되는 핀테크 MST IC, △스마트폰과 의료기기 등에 적용되는 햅틱(Haptic) IC등을 개발했다.지니틱스는 2014년 위더스비젼을 흡수합병하면서 시스템반도체 산업에서는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팹리스 업체간 합병은 최초였다.손 대표는 "국내 팹리스 기업의 한계를 단일 아이템에 있다고 봤다"면서 "여러 기능을 단일 칩에 합치는 융합 추세에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기술과 아이디어를 모을 필요가 있었다"고 말했다.  지니틱스의 터치 컨트롤러 기술과 위더스비젼의 카메라솔루션 기술이 합쳐지면서 회사는 한 단계 성장했다.  위더스비젼를 이끌었던 박정권 지니틱스 공동대표는 "인력재구성, 제품통폐합 등 합병 후 회사를 재정비하는데3년이 걸렸다"면서 "글로벌 시장 진출 등으로 지난해부터 합병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회사는 지난해 466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올해는 전년 대비 12% 성장한 52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올해 영업이익률도 10%로 내다봤다.회사가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또 다른 비결은 연구개발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에 있다.  손 대표는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 투자 비중이 10%가 넘는다"면서 "현재 전체 직원 가운데 67%가 R&D 인력이며이 중 석·박사 비중도 25%에 달한다"고 말했다.지니틱스는 이를 기반으로 매년 5~10개의 신제품을 출시했으며, 현재 7개 분야에 51개 제품 라인업을 확보하는데성공했다.  특히, 2017년에는 웨어러블 스마트기기 전용 터치와 햅틱 기술의 융·복합 IC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기도 했다.  지니틱스의 경쟁력은 사업 다각화뿐만 아니라 고객 다변화에서도 찾을 수 있다. 삼성, LG 등 국내 기업뿐만 아니라중국, 대만, 미국, 일본 등의 주요 국가에서 거래선을 확보하고 있는 것.  특히 지니틱스는 중국 시장 진출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웨어러블 전용 터치 IC는 제품개발과동시에 중국 대표 스마트기기 제조사 BBK에 납품을 시작했으며, 이어 샤오미, 화웨이 등 중국 주요 글로벌 거래선을확보하는데 성공했다.  박 대표는 "세계 스마트워치 시장의 톱5 제품 중 3개 제품에 지니틱스 IC가 들어있으며, 중국 내 키즈워치가유행을 타면서 앞으로도 폭발적인 수요가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웨어러블 터치 IC 시장의 성공적 입성도 중요하지만 고성장의 스마트 기기 시장으로 확대 진출의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덧붙였다.지니틱스는 차세대 제품군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지니틱스는 △기존 Power IC와 MST IC 기술을 융합시킨 무선충전 IC와 △미세먼지/초미세먼지의농도체크가 가능한 먼지센서 IC, △유수분 센서를 기반으로 한 AI Camera IC 등을 차세대 신성장동력제품으로 준비하고 있다.또 나이스그룹 내 계열사인 △서울전자통신과 노트북·가전제품의 입력장치, △아이티엠반도체와무선충전IC·먼지센서IC, △오케이포스와 핀테크 관련 사업, △닥터스텍과 AI 뷰티 카메라 등을공동개발 중에 있어 향후 안정적 시장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대신밸런스제5호스팩과 1:2.5849573의 비율로 합병하는 지니틱스는 다음달 13일합병승인 주주총회를 거쳐 7월말 합병신주가 상장될 예정이다.정희영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2019/05/31)
2022-07-11
시스템반도체 전문 지니틱스, 글로벌 진출 확대 속도
시스템반도체 전문 설계기업 지니틱스가 스팩(SPAC·기업인수목적회사) 합병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지니틱스는 스마트폰부터 웨어러블, 가전, 자동차까지 제품군에 맞는 집적회로(IC)를 개발, 국내외로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니틱스는 지난 4월25일 스팩합병을 위한 심사승인을 받고 코스닥 상장을 준비 중이다.내달 13일 대신밸런스제5호스팩(303030)과의 합병승인을 위한 주주총회를 개최, 7월 말 코스닥에 입성한다.  2000년 설립된 지니틱스는 시스템반도체를 설계하는 팹리스(Fabless·시스템반도체를 설계·개발해 생산 전문파운드리 회사에 위탁생산하는 개발전문업체) 기업이다. 시스템반도체는 전자기기를 제어·운용해 정보처리기능을 하는 반도체로, 기기 내에서 소프트웨어와 융합돼 역할을 한다.  지니틱스는 △전자기기의 터치스크린에 들어가는 터치컨트롤러IC △모바일 카메라에 적용되는 자동초점IC△스마트기기 및 웨어러블 기기용 햅틱IC △모바일결제에 필요한 핀테크IC 등의 제품을 만들고 있다.지니틱스의 설계를 바탕으로 협력업체를 통해 생산, 최종 완성된 반도체 IC제품은 삼성전자, LG전자,중국 화웨이의 스마트폰 제조 고객사로 납품된다. 터치컨트롤러IC는 스마트폰부터 태블릿, 웨어러블 기기 등 다양한 터치스크린에 보조입력도구로 적용되는 제품이다.지니틱스의 매출을 이끄는 주력제품으로 현재 연간 약 1억개의 터치컨트롤러IC를 양산 중이다.  특히 지난해 11월 중국 화웨이에 제품을 공급하면서 중국시장 물량이 크게 늘고 있다.화웨이가 지난해 출시한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에 적용될 터치IC를 처음 수주한 뒤 올해에는 화웨이의 스마트워치 전 모델 물량을 수주했다.지니틱스는 이미 지난 2016년에도 중국 스마트기기 제조사 BBK에 스마트워치용 터치IC를 공급한 바 있다.  간편결제시장 확대에 핀테크 MST IC 매출도 늘고 있다.이미 지니틱스의 핀테크용 IC칩은 2016년부터 삼성전자의 삼성페이에 채택돼 공급 중으로, 지난해까지 누적생산량 9000만개를 기록했다고 한다.외국기업이 독점했던 제품을 지니틱스가 2015년 5월 국내 최초로 개발해 국산화율을 50% 수준까지 끌어올렸다.  매출 대부분은 터치컨트롤러IC에서 발생한다. 지난해 기준 터치컨트롤러 IC 매출이 전체의 82.3%를 차지했다.매출액은 △2016년 474억원 △2017년 479억원 △2018년 465억원을 기록했다.영업이익은 2016년과 2017년 각각 3억원, 1억원의 손실이 발생했으나 지난해 42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신규사업으로는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기기를 충전할 때 사용할 수 있는 무선충전 IC를 개발해 판매를 준비하고 있으며,기존 터치IC 제품과 햅틱을 결합한 융·복합 제품도 개발 중이다.또한 미세먼지로 인한 공기청정기 수요 증가에 맞춰 공기의 농도를 감지하는 먼지 센서IC를 개발할 계획이다.  지니틱스 관계자는 "신규 고객사 발굴을 위한 노력 끝에 지난해 화웨이, 샤오미 모델용 터치컨트롤러IC를 양산하기 시작했다"며 "신규 제품으로 무선충전, 듀얼 손떨림방지(OIS), 터치+지문IC를 개발해 프로모션 중인데,코스닥 상장으로 우수한 인적자원 확보와 안정적 거래선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뉴스토마토 2019.05.07)(IPO플러스)시스템반도체 전문 지니틱스, 글로벌 진출 확대 속도 (newstomato.com) 
2022-07-11
정부·삼성 비메모리 육성 '맞손'…스마트워치 터치 IC 1위 지니틱스 주목
기사입력 2019.05.03 11:26시스템반도체 팹리스 업체 지니틱스가 대신밸런스제5호스팩 과 합병해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정부와 삼성전자가 시스템반도체 등 비메모리 반도체 산업을 적극 육성하기로 한 가운데 스마트워치용 터치 집적회로(IC) 부문세계 1위 업체가 상장하면서 이목을 끌고 있다. 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니틱스는 대신밸런스 제5호스팩과 합병 상장을위해 지난 2일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지니틱스는 오는 6월12일 합병승인을 위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7월 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2000년 설립한 지니틱스는 시스템 반도체 전문업체로 성장했다.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터치 반도체와 자동초점 IC,스마트결제를 위한 핀테크 IC, 햅틱 IC 등을 개발했다. 삼성전자와 LG전자 등에 시스템 반도체를 공급하고 있다.  지니틱스는 간편결제 부문에서도 국내 대표 IT기업과 협업하고 있다.5세대(5G) 이동통신 상용 서비스 가운데 핵심기술로 손꼽히는 간편결제를 위한 핀테크용 IC칩을 공급하고 있다.지니틱스는 2016년 삼성페이용 핀테크 IC칩 생산을 시작해 지난해까지 누적 생산량 9000만개를 기록했다.최근 LG페이 서비스에도 공급하면서 전체적인 주문량이 증가하는 추세다.  웨어러블 터치 IC를 상용화 하는데도 성공했다. 전 세계 웨어러블 최대 시장인 중국에도 진출했다.2016년 중국 스마트 기기 제조사 BBK에 스마트워치용 터치IC를 공급하기 시작했다. 중국 현지업체로부터 호평 받으면서 고객사를 늘리고 있다.기술력을 인정받아 지난해부터 화웨이 웨어러블 기기에 지니틱스 칩을 공급했다. 삼성 갤럭시워치를 비롯해 중국 샤오미, BBK 등 주요 스마트워치에 지니틱스 웨어러블 전용 터치 IC가 들어가고 있다.   세계적인 리서치 기관인 가트너는 올해 전세계 스마트워치 공급량을 7400만대로 예상했다.이 가운데 4000만대에 지니틱스 IC가 탑재될 것으로 보인다. 스마트워치 시장점유율 54%에 달한다.  박형수 기자Parkhs@asiae.co.kr(아시아경제 2019.05.03) 정부·삼성 비메모리 육성 '맞손'…스마트워치 터치 IC 1위 지니틱스 주목 - 아시아경제 (asiae.co.kr)
2022-07-11
지니틱스, 세계 스마트워치용 터치IC 시장 1위
발행일 : 2019-04-26 15:34국내 시스템반돌체 업체 지니틱스는 스마트워치용 터치 집적회로(IC) 세계 시장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지니틱스는 지난해 11월 중국 화웨이 주력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 제품에 적용되는 터치IC를 신규 수주한 이후, 올해 화웨이 스마트워치 전 모델을 수주하는 등 공격적인 중국 시장 마케팅을 전개했다. 지니틱스 측은 “회사의 올 1분기 화웨이 판매 수량은 동기간 회사 중국 판매 전체수량의 70%에 해당할 정도로 급증했다”고 밝혔다. 지니틱스는 신성장동력 사업군으로 웨어러블 터치IC를 점찍고 상용화에 주력했다. 2016년 중국 스마트기기 제조사 BBK에스마트워치용 터치IC(ZTW522) 공급을 시작으로 지난해 화웨이 웨어러블 기기에 지니틱스 칩을 공급했다.중국 샤오미, BBK 등 주요 스마트워치 제품에도 웨어러블 전용 터치 IC를 공급해오고 있다.국내에서는 삼성 갤럭시워치에도 이 부품이 탑재된다. 지니틱스 관계자는 “올해 세계 스마트워치 공급량 7400만대 중 약 4000만대 제품에 지니틱스 IC가 탑재되는 것”이라며“스마트워치 5대 중 3대에는 지니틱스 IC가 들어있는 셈”이라고 설명했다. 손종만 지니틱스 손대표는 “올해를 지니틱스의 중국사업 본격 확대의 해로 목표를 수립하고 박차를 가하고 있다”면서 “중국 화웨이, 샤오미 등 글로벌 스마트기기 제조사에 월 400만개 이상 판매가 예상됨에 따라올해 중국 매출 목표인 100억원은 충분히 달성 할 것으로 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지니틱스는 대신밸런스 제5호스팩(303030)과의 합병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 승인이 지난 25일 났으며,6월 합병승인 주주총회를 거쳐 7월 합병신주가 상장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강해령기자 kang@etnews.com (전자신문 2019.04.26) 지니틱스, 세계 스마트워치용 터치IC 시장 1위 - 전자신문 (etnews.com)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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